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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노동사건

해고, 체불, 산재.
혼자 감당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담을 받은 노무사가 서면을 쓰고, 노동위원회 심문회의와 노동청 조사에 직접 출석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다툴 수 없습니다

3개월

부당해고 구제신청, 해고일부터

3년

임금·퇴직금 청구 소멸시효

3년

산재 보험급여 청구 (원칙)

사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단계상담·사실관계 정리

사건이 되는지, 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판단합니다.

2단계증거 수집

계약서, 급여명세, 메시지, 녹음을 함께 정리합니다.

3단계서면 제출

구제신청 이유서, 진정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4단계심문회의·조사 출석

노무사가 직접 출석해 진술합니다.

상담 전에 해두시면 좋은 일

  • 사직서에 서명하지 마세요서명하면 해고가 아닌 자진 퇴사로 다퉈야 합니다.
  • 통보 기록을 보관하세요문자, 메신저, 이메일, 해고통지서 원본
  • 급여 자료를 모으세요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통장 입금 내역
  • 날짜별로 적어 두세요언제 무슨 일이 있었고 누가 봤는지

해결사례

부당해고경기지방노동위원회예시

메신저로 받은 해고 통보, 사유가 적혀 있지 않아 부당해고 인정

쟁점: 해고 사유와 시기의 서면통지(근로기준법 제27조), 해고의 정당한 이유(제23조)

부당해고 인정, 원직복직과 해고기간 임금상당액 지급 명령

임금체불고용노동부 안양지청예시

포괄임금 계약이었지만 초과근무 기록으로 연장수당 체불 확인

쟁점: 포괄임금 약정의 유효성, 약정 시간을 넘는 실제 연장근로 수당

체불 사실 확인, 사업주가 조사 단계에서 전액 청산

산업재해근로복지공단예시

급식 조리원 어깨 질환, 작업 동작 자료로 업무상 질병 승인

쟁점: 근골격계 질환과 업무의 인과관계

업무상 질병 승인, 요양급여와 휴업급여 지급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각색했습니다.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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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이 지나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상담에서 사건이 되는지, 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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